루마니아가 공공기관의 태양광 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에 총 6억5000만유로(약 1조185억원)를 투입한다. 신규 태양광에는 2~4시간 동안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배터리 설치를 의무화하고, 이미 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운영하는 공공기관에는 별도의 ESS 설치비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