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퀴드 AI가 소형 초안 모델이 여러 토큰을 예측하고 대형 모델이 이를 한꺼번에 검증하는 '추측적 디코딩' 방식을 비전-언어 모델(VLM)에 적용한 '디스파크(DSpark)'를 공개했다. 이는 기존에 텍스트 중심으로 쓰이던 추측적 디코딩 기술을 시각 정보 처리가 결합된 멀티모달 영역으로 확장해 추론 속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