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가 아파트 발코니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벽을 낮추기로 했다. 가정용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ESS)에 대한 지원도 연계해 주택 부문의 자체 전력 생산과 정전 대응 능력을 함께 높인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