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대만 직원들에게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보상안을 내놨지만 노조가 이를 거부했다.
일회성 보너스 대신 회사 영업이익의 15%를 직원들에게 나누는 장기적인 이익공유 제도를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