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매일유업 평택공장에서 연유 저장탱크를 청소하던 작업자 2명이 쓰러져 이 가운데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10일 매일유업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3시께 평택공장 내 연유 저장탱크에서 청소 작업을 진행하던 2명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
두 사람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1명은 끝내 숨졌다. 나머지 1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