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캠퍼스가 4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전량 소각한다. 그동안 현금배당을 중심으로 주주환원에 나선 데 이어 자사주 소각까지 환원 수단을 넓힌 모습이다.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멀티캠퍼스는 오는 12월22일까지 자사주 17만2786주를 장내에서 직접 취득한다. 취득 예정금액은 40억원으로 전체 발행주식의 2.9%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