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오너 2세인 1997년생 김우재 이사가 메가커피 운영사 엠지씨글로벌 이사회에 합류했다. 지난해 말 지배회사 우윤의 사내이사로 경영에 발을 들인 뒤 올해 5월 대표이사에 오른 데 이어 핵심 사업회사까지 보폭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