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시각화 솔루션 기업 메디씽큐는 이희열 벤처블릭 대표를 공동대표로 선임하고 글로벌 메드테크 유니콘 기업을 향한 성장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11일 밝혔다. 메디씽큐는 창업자인 임승준 대표와 이희열 대표가 함께 회사를 이끄는 공동대표 체제를 출범했다. 독자적인 의료 시각화 기술과 제품 경쟁력에 글로벌 사업 전략과 조직 운영 역량을 결합해 해외 매출 확대와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이희열 대표는 메디씽큐 이사회 의장을 맡아왔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