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이차전지 부품 제조기업 파인디앤씨가 OLED용 글라스 식각 사업을 새 성장축으로 낙점하고 외부자금 조달을 확대하고 있다. 최대주주 대상 유상증자를 마친 지 2주 만에 전환사채(CB)를 추가 발행해 베트남 현지법인과 생산 인프라에 투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