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입으로 업무 생산성이 높아지면서 절약된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둘러싼 논쟁이 기술업계에서 커지고 있다. 메타는 AI로 확보한 시간을 직원들의 추가 휴가나 근무시간 단축에 사용하기보다는 더 많은 제품과 기능을 개발하는 데 투입해야 한다고 밝혔다.8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앤드류 보스워스 메타 최고 기술책임자(CTO)는 7월 초 진행된 메타 사내 질의응답(Q&A)에서 AI로 절약된 시간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그는 AI를 통해 생산성이 향상되면 과거에 폐지된 추가 유급휴가 제도 ‘메타 데이(Meta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