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연휴를 앞두고 평소 심장 질환이 없는 건강한 사람도 단기 폭음으로 인해 급성 부정맥이나 심정지,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는 '휴일심장증후군'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삼성서울병원 부정맥팀은 명절 기간 단기 폭음이 심장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2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