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영상목포 북항 노을공원에서 판소리와 가야금병창, 검무, 남도민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야외 국악공연이 열린다.
목포시립국악원은 오는 11일 오후 7시 북항 노을공원 야외무대에서 ‘제26회 가을밤의 국악대향연’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기악과 민요, 판소리, 무용 등 국악의 여러 장르를 한 무대에서 선보이는 방식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