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가 3년6개월 만에 내놓은 신상품 '무빙카드'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카드 실적 산정의 기준을 기존 월(月) 단위에서 일(日) 단위로 전환한 혁신적 시도에 소비자들이 열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