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어연선(59) 전 광명문화재단 대표가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 단장 겸 예술감독에 임명됐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최휘영 장관이 11일 어연선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 단장 겸 예술감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9년까지 9월까지 3년이다.
어 신임 단장은 공연 연출가이자 예술 행정 분야 전문가로 활동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