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내년도 출판 분야 정부 예산안을 올해보다 18% 증가한 645억원으로 편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출판 지식재산(IP) 활용부터 지역서점과 독서문화, 해외 진출까지 분야별 지원을 확대한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이날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출판 분과 3차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출판계와 공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