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주에서 야생동물 이동통로와 수분매개 곤충을 위한 식생을 함께 조성한 104메가와트(MW)급 태양광발전소가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개발사는 발전소 설계를 조정해 주변의 주요 생태서식지를 보전하고 기존 농경지 일부를 초지와 꽃이 자라는 공간으로 복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