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수입 폴리실리콘과 태양광 웨이퍼·셀·모듈에 최저수입가격을 적용하고 파생제품에는 15%의 관세를 부과한다.
백악관은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 수입조정 포고문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새 조치는 서명 120일 뒤인 12월4일 0시1분부터 미국에 반입되는 제품에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