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미군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일상 업무에 빠르게 확산하면서 오히려 새로운 보안 취약점이 생길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AI 사용이 익숙해질수록 장병들이 경계심을 낮추고 민감한 정보를 입력하는 등 기존 보안 규율이 약해질 수 있단 우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