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의 안보 전문가들이 자율형 AI의 오작동이나 오판으로 인한 치명적인 군사적 충돌을 막기 위해 핵무기급 안전장치를 도입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로이터는 17일(현지시간) 미국 브루킹스 연구소의 멜라니 시슨 선임 연구원과 중국 푸단대학교의 톈자오 장 부교수 등 양국 안보 전문가들이 참여한 공동 권고안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