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은 지구에서 가장 풍부한 물 자원이지만, 수소 생산에 직접 활용하기는 쉽지 않았다. 소금 성분이 전극을 부식시키고 수소 생산 효율을 떨어뜨릴 수 있어서다. 가천대학교는 김대건·안용남 화공생명배터리공학부 교수가 박성준 아주대 교수, 이기원 광운대 교수 등과 공동으로 철 인화물-탄소나노튜브 기반 이중기능성 전기촉매 'FeP@CNT'를 개발했다고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