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알루론산(HA) 기반 필러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바이오플러스가 1500억원을 투자한 충북 음성 신공장의 핵심 인허가 절차에 들어간다. 기존 성남공장 생산시설은 음성으로 이관해 생산 거점을 일원화할 계획이다. 신공장 가동을 계기로 생산능력(CAPA)을 6~7배 확대하지만, 감가상각에 따른 비용 부담도 본격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