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과 시댄스(Seedance)로 영상 생성 AI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바이트댄스가 ‘월드 모델(World Model)' 시장에 뛰어들었다.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바이트댄스는 사용자의 움직임과 음성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가상 세계를 구현하는 '월드 모델' 개발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