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포우편물 처리 현장을 찾아 배송 상황과 종사자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추석 특별소통 기간 전국적으로 1433만개의 소포가 접수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장 직원들에게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