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실적에도 첫 연임 좌절…양종희의 오판윤종규가 짠 승계 구도, 이사회가 최종 결정실적·주주환원에 지배구조도 명실상부 ‘선도’李정부 연임 비판에 ‘이사회 독립성’으로 응답‘준비된 회장’…비은행 무경험·‘부코핀’은 과제지난 11일 서울 동대문 인근의 한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