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반도체 공장에서 발생하는 폐수의 재이용 과정에서 분리막이 막히는 원인을 소재별로 규명했다. 폐수 성분에 맞는 분리막을 선택하고 재이용 공정을 보다 안정적이고 경제적으로 설계하는 데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