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신세계백화점이 추석 선물을 구매한 고객이 별도의 배송 창구를 거치지 않고 결제와 배송 신청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3일까지 전 점포 명절 행사장에서 ‘QR 바로주문’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백화점업계에서 QR을 활용해 상품 결제부터 배송 접수까지 연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