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세포배양 배지 전문기업 엑셀세라퓨틱스에 대해 올해 상반기 매출 급증과 함께 메디포스트 및 중국 현지 공급 확대를 통해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9일 업계에 따르면 엑셀세라퓨틱스의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5.5억원) 대비 438% 증가한 30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56억원으로 집계됐다. 외형 성장은 주력 상품 매출 확대가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하반기부터는 신규 배지 출시와 주요 고객사 및 중국향 공급 확대를 통해 본업인 배지 매출이 늘어날 전망이다. 정부가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