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CO₂)를 화학원료로 다시 활용할 수 있다면, 탄소 배출을 줄이는 동시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가죽·의약품 등에 쓰이는 포름산이 이런 CO₂ 전환의 대표 표적 물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