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슬AI(대표 안재만)는 SK텔레콤과 협력해 엔비디아 블랙웰(B200) GPU 1000장 이상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B200은 '베슬 클라우드'를 통해 공급된다. 베슬AI는 현재 다수의 글로벌 데이터센터에서 확보한 A100, H100, B200 등 고성능 GPU를 온디맨드·스팟·예약형으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해당 자원은 고객에게 공급되는 동시에 베슬 클라우드 서비스 고도화에도 활용된다. 이를 통해 고객별 AI 워크로드에 맞춰 컴퓨팅 자원과 개발·운영 환경, 인프라 체계를 통합 제공하는 'AI 팩토리 서비스'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