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연구개발 기업 보로노이가 개발 중인 비소세포폐암 치료제의 캐나다 임상시험계획승인 신청을 한 달 만에 자진 취하했다. 캐나다 보건당국의 심사 과정에서 임상시험자 자료집(IB) 업데이트 요청을 받은 데 따른 조치다. 다른 국가에서 진행 중인 임상시험에는 변경사항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