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료가 5년 만에 인상됐음에도 국내 주요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지난해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자동차보험 보험손익도 적자로 돌아서면서 보험료 인상만으로는 수익성 개선에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