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이형훈 제2차관이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제3차 한-아세안 보건장관회의'와 '제11차 아세안+3(한·중·일) 보건장관회의'에 참석해 인공지능(AI) 기반 보건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열린 제11차 아세안+3 보건장관회의는 '건강한 아세안, 공평하고 미래 대응적인 보건의료 시스템을 향한 동맹'을 주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