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 업체 대동이 미국 워싱턴주에 통합 물류창고를 열고 신규 딜러를 확보하는 등 북미 시장 유통망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현지 법인에 대한 채무보증에 나섰다.
대동은 미국 법인이 독일 LBBW 은행 싱가포르 지점으로부터 차입한 자금에 대해 276억 76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