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프씨가 화장품 완제품 ODM 사업에서 결실을 맺고 있다. 2018년 클렌징밤 등 특수 제형을 앞세워 완제품 시장에 뛰어든 뒤 매출을 꾸준히 늘렸다. 지난해부터 완제품이 전체 매출의 70% 안팎을 차지하며 기존 주력이던 화장품 원료를 제치고 핵심 사업으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