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장품제조가 K뷰티 시장의 호황기를 맞이해 본격적인 생산능력(캐파) 증설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교환사채(EB)의 주식 교환청구가 잇따르고 있다. K뷰티 호황에 실적과 주가가 급등하자 행동에 나선 것이다. 회사는 EB 조달 자금으로 오송 신공장 건설 등 캐파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