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립자가 AI가 가져올 거대한 사회적 변화에 전 세계 정부가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강하게 경고했다. 동시에 그가 이끄는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은 AI 기술의 혜택이 빈곤층과 취약계층에도 공평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2년간 최소 10억달러(약 1조3677억원)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