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북쪽으로 120km 떨어진 북부 국경지대 라수와 지역과 티베트 자치구에서 대형 돌발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했다.
뉴욕타임스 등 외신 보도를 보면 이번 범람과 산사태로 최소 160여 명의 사망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