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중국 전기차 기업 샤오펑이 지난해 말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언(IRON)’ 생산에 착수했다.
자동차매체 일렉트렉은 샤오펑이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라인을 공식 가동하고 첫 번째 아이언 생산을 완료했다고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샤오펑에 따르면, 첫 번째로 생산된 아이언 로봇은 생산라인에서 자체 동력으로 걸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