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14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와 AI·양자보안·클라우드 기술 기반의 사회보장서비스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를 활용한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지원하고 정보보안 역량과 디지털 인프라를 강화해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