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가 11억6000만달러(약 1조6000억원) 이상을 투입해 총 8기가와트시(GWh) 규모의 대형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를 구축한다. 2030년 발전 믹스에서 재생에너지 비중을 약 50%까지 높이는 데 맞춰 전력 저장 인프라도 대폭 확충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