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엔비디아죠.
"회사 이름부터 '반란'입니다. 국산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Rebellions)은 엔비디아의 독주에 도전하는 'K-엔비디아' 대표주자로 꼽혀왔습니다.
그런데 그 '반란군'의 수장이 지난달 젠슨 황 엔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