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 리스크의 최종 매듭과 상속세 완납으로 대내외적 족쇄를 모두 털어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올해 연말 정기 인사를 기점으로 사내이사 복귀를 공식화할지 재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