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삼성전자와 애플이 올해 폴더블폰 화면 주름을 줄이기 위해 서로 다른 기술을 택했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와 티타늄 백플레이트(지지부) 사이에 삼성전자는 티타늄 필름을, 애플은 유리 소재 'G-배리어'(G-barrier)를 택했다. 삼성전자 폴더블 신제품은 다음주 먼저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