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이 오는 16일 삼성생명 일원역빌딩에서 휴머노이드 수술보조로봇을 시연한다. 삼성서울병원은 2025년 한국형 아르파-H 주관 기관으로 선정돼 '효율적 수술환경 조성을 위한 휴머노이드형 피지컬 AI 기반 수술보조로봇 개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