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0%를 넘어선 초고령사회의 난제인 노년기 우울증과 정신건강 위기 극복에 삼성서울병원이 나섰다. 삼성서울병원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이 지원하는 '한국형 아르파-H 프로젝트'의 신규 연구과제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