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이 글로벌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발표한 '월드 베스트 전문병원 2027' 평가에서 암 분야 세계 5위에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병원 중 가장 높은 순위다. 삼성서울병원은 비뇨의학 분야에서도 세계 9위를 기록했다. 호흡기 분야는 지난해보다 7계단 오른 세계 12위로 국내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