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휴머노이드(인간형) 밖의 로봇, 여권형 (접는)폴더블폰, '떠 있는 화면'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등 제품 디자인 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