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필리핀 세부에 들어서는 약 2만평 규모 복합단지에 AI(인공지능) 가전과 건물 관리 솔루션을 공급한다. 레지던스와 호텔에는 AI홈을 구축하고 상업시설과 국제학교까지 통합 관리 체계를 적용한다. 이를 발판으로 동남아 B2B(기업 간 거래)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