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암재단이 삼성호암상 수상자에게 지급하는 상금을 내년부터 3억원에서 5억원으로 올린다. 삼성호암상의 위상을 높이고 학술·예술·사회봉사 분야에서 성과를 낸 인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총 상금 18억원서 30억원으로…27년부터 적용호암재단은 삼성호암상 상금을 부문별 5억원으로 증액한다고 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