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세금환급 플랫폼 삼쩜삼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금융·세무 교육을 시작한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지난 21일 수원교육지원청, 희망조약돌과 ‘뮤지컬로 배우는 알기 쉬운 금융세무교실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뮤지컬을 통해 청소년의 금융 이해도와 문해력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